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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로개척지원사업 라이브커머스, 진행까지 대행하는 곳

판로개척지원사업 라이브커머스, 진행까지 대행하는 곳

핵심 요약

① 라이브커머스가 처음이라면 기획·촬영·송출·진행을 한 팀이 맡는 곳에 맡겨야 시행착오를 가장 많이 줄일 수 있어요.
② 첫 방송은 보통 준비 기간 3~4주, 방송 시간 60분 안팎, 리허설 1회를 기준으로 잡아요.
③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진행하려면 해당 연도 공고에 라이브커머스가 지원 서비스로 들어 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라이브 방송을 처음 해보는 대표님들이 가장 많이 묻는 건 "방송 진행까지 누가 해주느냐"예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해외 전시회 한국관 현장 운영과 침구 수출상담회 프로젝트를 직접 보여드리면서, 라이브커머스를 처음 준비할 때 어떤 곳에 맡겨야 하는지 정리해 드릴게요.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라이브커머스 진행까지 맡길 수 있나요?

네, 해당 연도 판로개척지원사업 공고에 라이브커머스가 지원 서비스로 들어 있다면 기획부터 방송 진행까지 수행기관에 맡길 수 있어요. 판로개척지원사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온라인 판로 확보나 마케팅 서비스를 정부 지원을 받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세부 대상과 서비스 범위는 매년 공고로 정해져요. 라이브커머스는 실시간 영상 방송으로 제품을 소개하고 시청자와 채팅으로 소통하면서 그 자리에서 구매까지 이어지게 하는 판매 방식이에요.

지원 한도와 기업 분담 비율은 매년 공고에서 기업 규모와 사업 유형별로 따로 정해져서, 신청 전에 공고문 기준으로 확인해야 해요. 방송 플랫폼 수수료나 할인 쿠폰 비용처럼 판매 자체에 드는 돈이 지원 범위에 들어가는지도 따로 확인해야 하니, 대행 견적을 받을 때 지원 대상 항목과 자부담 항목을 미리 나눠 보는 게 좋아요.

라이브 방송이 처음이면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첫 라이브 방송은 무엇을, 누구에게, 어떤 혜택으로 팔지를 먼저 정하고, 장비와 진행자는 그다음에 고르는 게 맞는 순서예요. 방송 장비부터 알아보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판매 결과를 가르는 건 제품 구성과 방송 흐름이거든요.

보통 첫 라이브커머스는 준비 기간을 3~4주로 잡아요. 준비 과정은 ① 제품과 혜택 확정 ② 큐시트와 멘트 작성 ③ 사전 예고 콘텐츠 배포 ④ 리허설 네 단계로 나누면 빠뜨리는 게 줄어요. 소개할 제품은 욕심내지 말고 대표 제품 위주로 좁혀야 시청자가 무엇을 사야 할지 헷갈리지 않아요.

라이브커머스 대행 업체는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하나요?

라이브커머스 대행 업체는 방송 한 회를 행사 하나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운영해 본 경험이 있는지부터 봐야 해요. 화면 송출만 해주는 곳과 기획·촬영·진행·채팅 관리·사후 콘텐츠까지 한 팀이 맡는 곳은 결과물 차이가 커요. 라이브 방송 한 회에는 일반적으로 진행자, 촬영·송출 담당, 채팅 관리 담당까지 최소 3명이 필요하거든요.

현장 운영 경험은 오프라인 행사 이력으로도 확인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침구 업종 해외 수출상담회라면 호텔 연회장에 상담 테이블을 여러 개 놓고, 한쪽에는 이불과 패드를 걸어 둔 진열대를, 스크린에는 행사명을 띄워 두고, 테이블마다 통역과 카탈로그를 배치해 바이어 상담을 이어가요. 해외 전시회 한국관 현장이라면 제품 사진 패널과 시연 영상 모니터 앞에서 상담 카운터를 중심으로 바이어 응대 동선을 짜야 하고요.

이런 행사를 운영해 본 팀은 제품을 어떤 순서로 보여줄지, 질문이 몰릴 때 누가 응대할지를 미리 짜는 데 익숙해요. 그 감각은 라이브 방송 큐시트를 짜고 채팅 질문에 실시간으로 대응할 때 그대로 쓰여요. 그래서 상담할 때 방송 샘플 영상만 보지 말고 실제 행사나 방송을 어떻게 운영했는지 과정을 물어보는 게 좋아요.

방송이 끝난 뒤에는 라이브 영상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요?

라이브커머스는 방송이 끝난 뒤 영상을 잘게 나눠 다시 쓸 때 투입한 비용 대비 효과가 커져요. 60분 방송 한 편에서 제품 시연, 사용 장면, 혜택 안내 장면만 골라내면 보통 30초에서 1분 길이의 숏폼 5~10편을 만들 수 있어요.

다시보기 영상은 상세페이지 하단이나 스토어 소식에 걸어 두면 방송을 놓친 고객에게도 구매 이유를 보여줄 수 있어요. 채팅에서 반복된 질문은 다음 방송 큐시트와 상세페이지 안내 문구에 반영하세요. 그러면 두 번째 방송부터는 준비 시간이 확실히 줄어들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명절 대목을 앞둔 식품 소상공인인데,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라이브커머스를 해줄 곳이 있을까요?

A. 명절 방송은 대목 2~3주 전에 예고 콘텐츠가 나가야 효과가 있어서, 준비 기간까지 합치면 한 달 반 전에는 대행 업체와 일정을 잡는 게 안전해요. 다만 판로개척지원사업은 공고와 선정 일정이 따로 있으니, 명절 시점에 맞춰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는 해당 연도 공고 일정부터 확인해야 해요.

Q. 화장품 제조사인데, 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라이브커머스도 수출바우처로 맡길 수 있나요?

A. 수출을 하고 있거나 준비 중인 중소기업이라면 수출바우처의 해외마케팅 서비스 안에서 해외 라이브커머스를 검토해 볼 수 있어요. 국내 판로가 목적이면 판로개척지원사업, 해외 판매가 목적이면 수출바우처처럼 목적에 따라 맞는 사업이 달라지니, 방송 대상 국가와 플랫폼을 먼저 정한 뒤 수출바우처 공식 누리집 공고 기준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인하세요.

Q. 리뷰가 거의 없는 생활용품 브랜드인데, 라이브 방송 전에 체험단부터 운영하는 게 좋을까요?

A. 리뷰가 거의 없다면 체험단으로 후기를 먼저 쌓은 뒤 방송하는 쪽이 유리해요. 시청자들이 채팅창에서 실제로 써본 사람이 있는지 자주 묻는데, 이때 보여줄 후기가 있으면 구매 결정이 빨라지거든요. 체험단 후기 중 반응이 좋은 문장은 방송 멘트에 그대로 활용할 수도 있어요.

Q. 릴스를 올려도 반응이 없는 소상공인인데, 라이브 방송 영상을 숏폼으로 다시 써도 효과가 있나요?

A. 네, 라이브 영상에서 뽑은 숏폼에는 제품을 실제로 쓰는 장면과 진행자의 설명이 담겨 있어서 광고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어요. 첫 3초 안에 제품의 핵심 장면이 나오도록 자르고, 자막으로 혜택을 한 줄 넣는 게 기본이에요.

Q. 온라인 판매를 막 시작한 소상공인인데, 라이브 방송과 SNS·블로그 홍보를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한꺼번에 맡길 수 있나요?

A. 공고에서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허용한다면 라이브 방송, SNS 예고 콘텐츠, 블로그 후기 콘텐츠를 하나의 계획으로 묶어 진행할 수 있어요. 정부지원사업 수행기관에 맡기면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채널별 일정 조율까지 한 창구로 처리할 수 있어서, 마케팅 담당자가 따로 없는 소상공인에게 특히 편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사업을 통합 수행하며, 지금까지 412건이 넘는 정부지원사업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어요.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가 함께 움직이기 때문에 해외 전시회와 수출상담회 현장에서 쌓은 운영 경험을 라이브 방송 기획과 진행에도 그대로 연결하고 있어요.

라이브 방송이 처음이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판로개척지원사업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첫 방송 진행까지 하오커뮤니케이션과 차근차근 준비해 보세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평일 09:00~18:00)로 문의하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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