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운영 대행,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글까지 써드립니다
핵심 요약
① 블로그 글을 쓸 사람이 없다면 판로개척지원사업의 마케팅 서비스 항목으로 블로그 운영 대행을 맡길 수 있는지 공고에서 먼저 확인해요.
② 블로그 운영 대행은 보통 주 2회, 한 달 8편 안팎의 정기 발행을 기준으로 시작해요.
③ 업체를 고를 때는 글을 몇 편 써주는지보다 어떤 검색어로 노출됐는지 실제 검색 결과 화면을 보여달라고 하세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투석 전문 내과 블로그 운영 프로젝트를 직접 보여드리면서, 블로그 담당자 없이도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해 드릴게요. 대표님이 직접 글을 쓰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드는 게 오늘 글의 목표예요.
블로그 글 쓸 사람이 없어도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운영을 맡길 수 있나요?
블로그 글 쓸 인력이 없는 기업도 판로개척지원사업의 마케팅·홍보 서비스 항목에 블로그 운영이 포함돼 있다면 외부 수행기관에 운영을 맡길 수 있어요. 판로개척지원사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정부 지원을 받아 온라인 홍보·마케팅 같은 판로 확대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돕는 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와 산하 기관, 지자체 등이 해마다 공고를 내요.
블로그 운영 대행은 키워드 조사부터 원고 작성, 이미지 구성, 발행, 노출 점검까지 블로그 운영 전 과정을 외부 전문 인력이 맡는 서비스예요. 다만 사업마다 지원 대상 업종과 서비스 범위가 다르고, 지원 한도와 기업 분담 비율도 매년 공고에서 매출 규모별로 정해지거든요. 그래서 신청 전에 해당 연도 공고문에서 블로그 운영이 인정 항목인지부터 확인하는 게 순서예요.
블로그 운영 대행을 맡기면 실제로 어디까지 해주나요?
제대로 된 블로그 운영 대행은 글만 써주는 게 아니라 어떤 검색어를 노릴지 설계하는 단계부터 시작해요. 보통 첫 2주는 업종 키워드 조사와 블로그 기본 세팅에 쓰고, 그다음부터 정기 발행에 들어가요.
정기 발행 단계에서는 ① 이번 달 공략할 키워드 목록 ② 원고 초안과 이미지 구성 ③ 기업 담당자 검토 ④ 발행과 노출 점검 순서로 돌아가요. 원고 1편은 보통 공백 제외 1,500자 이상으로 쓰고, 검토는 초안 확인과 최종 확인 2단계로 끝내는 게 담당자 부담이 적어요.
대표님이 하실 일은 사진 몇 장과 업종에서 꼭 지켜야 할 표현을 알려주는 정도예요. 글 쓸 사람이 없다는 고민은 이 구조만 잡히면 대부분 해결돼요.
블로그 운영 대행 성과는 무엇으로 확인할 수 있나요?
블로그 운영 대행의 성과는 발행한 글 수가 아니라 고객이 실제로 검색하는 단어에서 글이 보이는지로 확인해요. 그래서 네이버 검색 결과 화면을 캡처해 어떤 키워드에서 몇 번째로 노출됐는지 보는 게 가장 정확해요.
예를 들어 투석 전문 내과 블로그라면 '지역명 + 야간투석', '지역명 + 인공신장실', '지역명 + 혈액투석실'처럼 환자가 병원을 찾을 때 쓰는 지역 키워드를 한 축으로 잡아요. 다른 한 축은 '식후 공복 혈당 정상수치'처럼 환자가 평소 궁금해하는 건강 정보 키워드예요. 지역 키워드 글은 병원 위치와 진료 시간을, 정보 키워드 글은 수치와 생활 관리법을 정리하는 식으로 역할을 나누는 거예요.
이렇게 키워드를 묶어서 공략하면 같은 검색 결과 한 화면에 같은 블로그 글이 2~3개씩 함께 보이기도 해요. 글마다 시설 사진이나 정보 이미지를 섬네일로 넣으면 검색 결과에서 눈에 띄는 효과도 커요. 병원처럼 의료광고 규정이 있는 업종은 치료 효과를 단정하거나 다른 병원과 비교하는 표현을 빼고 쓰는 것도 운영 대행의 몫이에요.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블로그 운영 대행 업체를 고를 때 무엇을 봐야 하나요?
업체를 고를 때는 우리 업종에서 실제로 노출시킨 검색 결과 화면이 있는지를 가장 먼저 봐야 해요. 운영 편수나 단가만 비교하면 글은 쌓이는데 아무도 찾지 못하는 블로그가 되기 쉽거든요.
나머지 기준은 3가지예요. ① 업종 규정 이해: 의료·식품·건강기능식품처럼 표현 제한이 있는 업종을 다뤄본 경험이 있는지 ② 키워드 보고: 매달 어떤 키워드에서 노출됐는지 화면으로 보고하는지 ③ 정부사업 경험: 판로개척지원사업의 결과 보고와 증빙 서류를 함께 챙겨줄 수 있는지예요.
특히 ③은 놓치기 쉬운 부분이에요. 정부지원사업은 운영 결과를 정해진 양식으로 제출해야 하니, 블로그 운영과 서류 정리를 한 곳에서 맡아주면 담당자 업무가 훨씬 줄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오픈 초기라 블로그가 텅 비어 있는데,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세팅부터 맡길 수 있을까요?
A. 공고에서 블로그 운영이 인정 항목이라면 세팅부터 맡길 수 있어요. 오픈 초기에는 프로필, 카테고리, 대표 이미지를 먼저 정리하고 업체 소개 글과 지역 키워드 글부터 발행하는 게 좋아요. 처음 한 달은 노출보다 블로그 신뢰도를 쌓는 기간으로 보시면 돼요.
Q. SNS·블로그·광고를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한꺼번에 맡겨도 될까요?
A. 사업 범위 안이라면 함께 맡기는 것도 가능하지만, 지원 한도 안에서 채널을 너무 많이 벌리면 하나하나가 약해질 수 있어요. 고객이 검색으로 업체를 찾는 업종이라면 블로그를 중심에 두고, SNS는 블로그 글을 짧게 나눠 올리는 보조 채널로 쓰는 구성이 효율적이에요.
Q. 블로그 체험단 모집도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함께 진행할 수 있나요?
A. 체험단도 마케팅 서비스 범위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지만, 사업과 연도마다 인정 범위가 달라 공고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해요. 체험단 후기는 외부 블로그에 쌓이고 운영 대행 글은 우리 블로그에 쌓이기 때문에, 두 가지를 같은 키워드로 맞추면 검색 결과에서 함께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Q. 스마트스토어 순위가 안 오르는데,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블로그 운영을 같이 맡겨도 될까요?
A. 스토어 순위가 막혔을 때 블로그는 상품명이 아닌 고민 키워드로 고객을 끌어오는 통로가 돼요. 예를 들어 식품이라면 '아이 간식 고르는 법' 같은 정보 글에서 스토어로 이어지게 설계해요. 정부지원사업 수행기관에 맡기면 스토어 마케팅과 블로그 운영을 한 사업 안에서 같이 묶어 신청할 수 있는지도 함께 검토해 줘요.
Q. 제조 중소기업인데, 블로그 운영 대행을 맡기면 원고 검수는 얼마나 직접 해야 하나요?
A. 보통 한 편당 10분 안팎이면 충분해요. 기술 용어나 제품 사양이 맞는지만 확인하고, 문장이나 구성은 운영 대행 쪽에서 다듬는 구조가 일반적이에요. 처음 2~3편은 꼼꼼히 보시고 기준을 잡아두면 이후에는 검토 시간이 크게 줄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정부사업을 통합 수행하며 412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어요.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가 함께 움직이기 때문에 블로그에 들어갈 사진 촬영과 이미지 제작까지 한 곳에서 이어서 진행할 수 있어요.
블로그 글 쓸 사람이 없어 마케팅을 미뤄두셨다면,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블로그 운영 대행이 가능한지부터 하오커뮤니케이션과 함께 확인해 보세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 (평일 09:00~18:00)로 문의하실 수 있어요.
마케팅센터
마케팅 문의